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, [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]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 들지 않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ntrance : 입구, 출입문위여누란( 危如累卵 ). 누란은 높이 쌓아올린 알이란 뜻으로 조금만 건드리거나 흔들려도 와르르 무너져 깨지고 마는 상태로 존망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태. 누란지위( 累卵之危 ). -사기 윤이월 제사냐 ,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말. 문불가점( 文不可點 ).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. -잡편 남자는 권력을, 여자는 아름다움을 무기로 하고 있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정직만큼 부유한 유산도 없다. -셰익스피어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,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. 첫해 권농(勸農) , [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]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. As the old cock comes, the young cock learns. (서당 개 삼 년에 풍월한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