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하(天下)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.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.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. 아무 곳에도 가지고 갈 곳이 없어지므로 빼앗길 걱정도 없게 된다. -장자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, 직접 만나서 당당하게 말하지는 못하고, 안 들리는 데 숨어서 불평(욕)을 한다는 말. 먹기는 파발이 먹고 뛰기는 역마가 뛴다 , 애쓴 사람은 제쳐놓고 엉뚱한 사람이 보수를 받는다는 말. 현대인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살고 있다. 그러나 남이 그들에게 기대하는 어떤 것을 그들도 원하고 있다. -에리히 프롬 [자유로부터의 도피] 오늘의 영단어 - NFFC : National Federation of Fisheries Cooperatives : 수협육류는 대개 장 안에서 부패하므로 장 안에 오랜 기간 머무는 동안에 아민, 암모니아, 페놀, 유화수산, 인돌 등 여러 가지 물질이 발생합니다. 그와 동시에 장에서 발생한 혈액이 산독화됩니다. 산성이 되어 많은 독소를 가진 상태로 바뀌는 것입니다. 독이 든 혈액이 몸속에서 돌아다니므로 머리와 몸의 활동에 지장을 받습니다. 고기를 먹을 때는 야채를 먹으라고 하는데 야채의 섬유질에 독소를 흡착시키려는 발상입니다. -모리시타 게이찌 박사 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. -순자 차돌에 바람들면 석돌보다 못하다 , 야무진 사람이 한 번 타락하면 헤픈 사람보다 더 걷잡을 수 없다는 말. 가능한 한 자기 나라 가까이에서 포진하여 멀리서 오는 적군을 끌어들여 일(件), 즉 자기 군사는 푹 쉬게 하여 피로한 적군을 기다리고, 배부른 상태에서 배고픈 적군을 맞는다. 이것이 필승의 대비책이다. -오자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 걸음 , 진도는 느리나 그것이 오히려 믿음직스럽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