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,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(國利民福)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. -역경 대도(大道)가 무너지고서 인의(仁義)가 생겨났다. -노자 오늘의 영단어 - migration : 이주, 이전, 옮겨가기의붓자식 다루듯 ,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룸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hrine : 성당, 사당, 묘오늘의 영단어 - gridlock : 교차점에서의 교통 정체, 오도 가도 못함끝없이 무엇을 먹고 싶어한다는 기분은 실은 ‘건강’과는 정반대에 위치하는 욕구이다. 이것은 신체적인 의미뿐 아니라 정신적인 의미에서도 마찬가지이다. -오우미 쥰 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,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sprinkle : 뿌리다, 끼얹다, 흩뿌리다, 부슬부슬 내리다: 살수기